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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드로잉37

[김령 개인전] 갤러리반포대로5 2022.9.13(화)~25(일) 시간의 작업 – 2022 Chronos 화가 김령의 이번 전시 는 영화로 치자면 일생의 필모그래피라 할 만큼 50여 년에 걸친 그의 화업을 총망라한다. 제목 가 말해주듯 이번 전시를 관통하는 주제는 시간이다. 빛이 파동과 입자로 이뤄진 것처럼 시간에는 흐름과 찰나가 뒤엉켜 있다. 이 흐름과 찰나에는 저마다 중요한 의미가 있어 어느 한쪽에 우위를 둘 수 없다. 흐름에 의미를 부여하는 건 지혜와 관록이며 찰나를 빛나게 만드는 건 욕망과 관능이다. 전자가 나이듦의 가치를 대변한다면 후자는 젊음의 가치를 대변한다. 둘은 공존할 수 있을까? 김령의 는 묘하게도 이 둘을 동시에 품고 있는, 그래서 더 깊고 풍성하게 다가오는 전시다. 1층 전시실의 BEADS WORKs에서 우리는 ‘꽃으로 피어난 시간의 흐름’을 만난.. 2022. 8. 28.
누드 드로잉 그룹전 2021.09 2022. 3. 22.
정문규 미술관 2021 2022. 3. 22.
수채화작가전(2019.09) 2020. 12. 4.
국제누드드로잉전(2018) 2020. 12. 4.
HONGIK ROOT전 -갤러리 미술세계(2016.6.1) 2020. 12. 4.
INDAF ANSAN- 한일 원로 중진 누드작가 대작 초대전 2020. 12. 4.
국제 누드드로잉전 2018 2019. 4. 14.
전업작가회 2016.03. 누드드로잉 2019. 4. 14.
누드크로키전 2017 2019. 4. 14.
부가티 전시작품 2016 _ 누드 드로잉 2019. 4. 14.
[수채화작가전]조형갤러리2017.9.20(수)~9.26(화) [수채화작가전]이 조형갤러리에서 열립니다. 2017.9.20(수)~9.26(화) 제목 : Chronos(시간) 작품크기 : 20호 재료 : Acrylic 2017.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