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로운 빛, 인생을 담다

10's_밤이 좋았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볼 수 있어서.

by 김 령 2015. 1. 20.

 

 

10's

(size : 130.3X166.2) Life 시리즈 중

 

 

 

10

밤이 좋았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볼 수 있어서.

 

두려움 없는 나의 꿈은

밤하늘에 불꽃놀이를 하듯

피어 올랐다.

 

검은 하늘에 수놓는 별처럼.

연하디 연한 꽃가지에 커다란 꿈망울이 열리듯이.

 

 

Teenager

I used to like night time.

It’s because I was able to watch sparkling stars.

 

My fearless dreams

as if displaying fireworks at night

rose to the sky.

 

Like embroidering the black sky with stars

and as if big dream buds are opening from a flower spray.

 

'새로운 빛, 인생을 담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Chronos(2017.09)  (0) 2020.12.04
오픈 아트페어 2015 _ 삼성동 코엑스  (0) 2019.04.14
20's_All alone am I  (0) 2015.01.23
김령 새로운 빛(2009)  (0) 2009.06.02
김령 새로운 빛(2009)  (0) 2009.06.02
김령 Fantasia(환타지아) 오늘을 여는 소리(2008)  (3) 2009.06.01
김령 새로운 빛(2009)  (0) 2009.05.31
김령 새로운 빛(2009)  (0) 2009.05.31
김령 새로운 빛(2008)  (0) 2009.05.29
김령 새로운 빛(2008)  (0) 2009.05.28

댓글